15장 1-10절
15장 1-10절
1.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אָ֣ז יָשִֽׁיר־מֹשֶׁה֩ וּבְנֵ֨י יִשְׂרָאֵ֜ל אֶת־הַשִּׁירָ֤ה הַזֹּאת֙ לַֽיהוָ֔ה וַיֹּאמְר֖וּ לֵאמֹ֑ר אָשִׁ֤ירָה לַֽיהוָה֙ כִּֽי־גָאֹ֣ה גָּאָ֔ה ס֥וּס וְרֹכְבֹ֖ו רָמָ֥ה בַיָּֽם׃
이때는 여호와의 큰 일이다. 말과
그 말 탄자를 바다에 던지시므로 영화롭고 영화롭도다 라고 되어 있다. 이 때라는 시점은 애굽의 말과
기병과 병사가 물에 빠져 죽을 때 라는 시점이다. 즉 홍해를 가르시고 애굽의 병사들은 수장되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건넌 그 시점을 의미한다. 애굽과의 전쟁은
요한계시록 16장에서 등장하는 하르메겟돈(일명 아마겟돈)의 전쟁과 같은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문자 그대로 보이는 전쟁이지만, 영적으로 하나님의 백성과 사탄의 백성들이 전쟁을 하는 모습이다. 이는
눈에 보이는 전쟁이 아니라, 엄밀히 말하자면 눈에 보이지 않는 성도의 심령 속에서 일어나는 영적인 전쟁을
묘사하는 것이다. 영적인 전쟁은 성도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전쟁이라는 것이다. 출애굽기 14장 13절에서『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홍해의 사건은 세례의 의미를 갖는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께 대하여 이렇게 다 죽어야 한다는 말이다. 죽어야 할 존재들은 첫사람
아아담으로부터 온 옛사람이다. 고린도전서 10장 1-2절에서『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모세 안으로
들어가서 세례를 받은 것이다. 오늘날 세례도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하는
것이다. 히브리서 11장 29절에서『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이 아니라 모세의 믿음이다. 모세 안으로 들어갔으므로, 모세의 믿음으로 그들이 홍해를 건너간 것이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성도가 십자가에서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하였음을 믿는 것이다.
『여호와께 노래하니』라는 것은 오늘날로 말하자면 세례후의 찬양이 될
것이다. 예수님과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하였으므로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이다. 그리고 뒷 부분에서 말과 그 말 탄자를 바다에 던지시므로 영화롭고 영화롭도다 라고 되어 있다. 여호와의 이것 저것을 노래한다는 것은 밤과 낮을 의미하고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노래는 애굽 사람들이 물에 수장되는 것을 노래하는 것이다. 이는
요한계시록 15장 2-3절에서 말하는 바와 같은 것이다.『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홍해를
상징)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를 연결한다.
애굽 사람들이 물에 수장되는 것이 하나님께 영화로운 것인가? 이 말은 물에 수장되는 것은 세례(침례)이다. 이 세례는 죽고 다시 태어남을 의미하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들은
애굽의 병사이지만, 세상 사람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회개하고
돌아올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다.
2-3.『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비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עָזִּ֤י וְזִמְרָת֙ יָ֔הּ וַֽיְהִי־לִ֖י לִֽישׁוּעָ֑ה זֶ֤ה אֵלִי֙ וְאַנְוֵ֔הוּ אֱלֹהֵ֥י אָבִ֖י וַאֲרֹמְמֶֽנְהוּ׃
יְהוָ֖ה אִ֣ישׁ מִלְחָמָ֑ה יְהוָ֖ה שְׁמֹֽו׃
원어를 보면『여호와의 강하심을 찬양하므로 하야하고 하야하리라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이시로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쉬시는 곳으로 들어올리리라 여호와 전쟁의 남자요 여호와가 이름이라』
여호와의 강하심은 여호와의 손과 강한 팔을 의미한다. 그 손과 강한 팔이 모세의 지팡이를 통해서 애굽 사람들에게 내린 열가지 재앙을 두고 말을 하는 것이다. 여호와의 심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세상을 심판하시는 심판이시다. 그것이 강하시다는 것이다. 그것을 찬양하므로 하야하고 하야한다는
것이다. 첫사람 아담과 함께 세상에 왔으며, 마지막 아담을
통해서 다시 하나님 나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예수아:야사)이시다 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말은 여호와 야사라는 말이 된다. 즉 예수 그리스도는 마지막 아담으로서 구원이 되는 것이다. 여호와 야사를 통하여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쉬시는 곳(나바)으로 들어올리라(롬) 라고
말을 하고 있다. 여호와의 이름은 하야라고 할 수 있고, 전쟁
남자(용사)는 이쉬가 된다.
곧 하야 아세르 하야가 된다. “여호와 전쟁 남자 여호와”라는 말에서 전쟁은 밀하마이다. 라함이라는 단어에 맴이 붙어서 밀하마가 되는데, 전쟁은 하나님이
물로 삼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말씀으로 삼키시는 것이다. 아세르
하야 아세르이시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삼키시는 여호와(그리스도)라는 것이다.
4-5. 『그가 바로의 병거(메르카바)와 그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그 택한 장관이 홍해에 잠겼고 큰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에 내렸도다(메쭈라)』
מַרְכְּבֹ֥ת פַּרְעֹ֛ה וְחֵילֹ֖ו יָרָ֣ה בַיָּ֑ם וּמִבְחַ֥ר שָֽׁלִשָׁ֖יו טֻבְּע֥וּ בְיַם־סֽוּף׃
תְּהֹמֹ֖ת יְכַסְיֻ֑מוּ יָרְד֥וּ בִמְצֹולֹ֖ת כְּמֹו־אָֽבֶן׃
메르카바는 요셉이 바로가 타는 병거를 타는 그 병거를 의미한다. 선택된 장관에서 선택된이라는 말은 미르하르이다. 미르하르는 바하르(시험하다)에서 유래되었다. 그
택한 장관이 세 장관(샤르시)으로 표현되었다. 세 장관들이 홍해 바다에 빠졌다는 것이다. 세례를 받는다(죽는다)는 것이다. 장관이라는
말은 세상에 온 자들이 다 자기가 스스로 하나님 처럼 되고 싶어하였으므로 그렇게 표현되는 것이다.
큰 물은 태홈이다. 태홈은
깊은 물을 의미한다. 메쭈라는 깊은 밑바닥을 의미한다. 밑바닥은
음부로 이해된다. 돌은 하나님께서 쓰신 돌판을 의미한다.
6-7.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라아쯔) 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리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초개 같이 사르니이다』
יְמִֽינְךָ֣ יְהוָ֔ה נֶאְדָּרִ֖י בַּכֹּ֑חַ יְמִֽינְךָ֥ יְהוָ֖ה תִּרְעַ֥ץ אֹויֵֽב׃
וּבְרֹ֥ב גְּאֹונְךָ֖ תַּהֲרֹ֣ס קָמֶ֑יךָ תְּשַׁלַּח֙ חֲרֹ֣נְךָ֔ יֹאכְלֵ֖מֹו כַּקַּֽשׁ׃
오른손의 권능은 이스라엘을 애굽으로부터 건져내시는 능력을 의미한다. 열가지 재앙을 의미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도 그렇게 심판이
나타난다. 마지막 심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라아쯔를 파자해 보면 타우 레시 아인 차데로 되어있다. 사백세겔을
내고 분리되어 안식의 말씀을 성령으로 이루기 위하여 가는 곳을 의미한다. 그게 부서지는데, 그러면 음부로 가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스스로 일어나려는 자를
허물어버리시며, 그루터키 마른 짚을 맹렬히 삼키시므로 그들을 음부로 보내는 것이다.
8-9.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테홈)이 바다 가운데(레에브) 엉기니이다 대적의 말이 내가 쫓아 미쳐 탈취물을 나누리라, 내가
그들로 인하여 내 마음(내피쉬)을 채우리라, 내가 내 칼을 빼리니 내 손이 그들을 멸하리라 하였으나』
וּבְר֤וּחַ אַפֶּ֨יךָ֙ נֶ֣עֶרְמוּ מַ֔יִם נִצְּב֥וּ כְמֹו־נֵ֖ד נֹזְלִ֑ים קָֽפְא֥וּ תְהֹמֹ֖ת בְּלֶב־יָֽם׃
ָמַ֥ר אֹויֵ֛ב אֶרְדֹּ֥ף אַשִּׂ֖יג אֲחַלֵּ֣ק שָׁלָ֑ל תִּמְלָאֵ֣מֹו נַפְשִׁ֔י אָרִ֣יק חַרְבִּ֔י תֹּורִישֵׁ֖מֹו יָדִֽי׃
하나님의 코의 성령으로 물이 보이되 라는 것이다. 성령께서 물 위에 운행하신다. 큰 물이 바다가운데 파도가 일어나게
하시는 것이다. 그 런데 적들은 탈취물을 나누고 마음을 채우고 그들을 멸하겠다고 말을 한다.
10. 『주께서 주의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흉용한
물에 납 같이 잠겼나이다』
נָשַׁ֥פְתָּ בְרוּחֲךָ֖ כִּסָּ֣מֹו יָ֑ם צָֽלֲלוּ֙ כַּֽעֹופֶ֔רֶת בְּמַ֖יִם אַדִּירִֽים׃
주께서 성령의 바람으로 바다를 덮히시니 그들이 납처럼 갈아 앉았다는
것이다. 성령의 바람이 큰 파도를 일으키니, 그들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이 수장되고 말았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애굽의 바로를 강팍하게 하신 것은
그들이 홍해로 들어오게 하시고 세례를 베풀려고 하신 것이다. 세상 사람들에게 이렇게 죽고 하늘로 태어나라고
말을 하지만, 죽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것이다. 스스로 세워서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성령의 바람에 의해 물에 빠져 죽는 것은 그들에게 구원의 기회가 되는
것이다. 회개하는 자만 그 구원을 붙잡을 수 있다.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모두 둘째 사망으로 가게 될 것이다.
납처럼 갈아앉게 하는 물은 영광의 물이 된다. 납처럼 갈아앉는 것은 곧 죽음을 상징하는 것이다. 죽어야 새생명으로
태어나므로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는 것이다. 납(카오페레츠)은 아파르(흙)에서 유래된
말이다. 창세기 3장 19절에서『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댓글
댓글 쓰기